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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현대사중 김대중 납치사건의 전모를 알고 싶습니다.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딸내미 예진의 생일이 10월 10일인데요 (이전 사진 참조) 유치원에서 10월 생일인 애들 모아서 한꺼번에 단체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파티  사진은 아니구요. 선생님이랑 애들이 보내준 카드랑 오빠랑 집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예진이... 사진에 뚱하게 나왔네요.

오빠 한진이와..

선생님과 애들의 축하 카드...

선생님 카드

애들 카드중 잴 재미 있는 거..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청계천 걷기 대회 참가하고 왔어요. 문X일보랑 디오X 에서 협찬하더군요. 벌써 30회가 넘었다고 합니다.

청계천 일주를 하는 겁니다. 마장동 동대문구청앞에서 부터 걸어서 광화문 청계광장까지 오는 겁니다.

아침8시 출발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갔는데 번호표랑 주더군요. 아쉽게 경품은 못받았습니다. (김치냉장고,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도 줍니다.)


바닦에 넘 딱딱해서 1시간 30분 걸으니 뻐근하네요. 운동삼아서 가볍게 갔다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공연도 있으니까 매달 2, 4주 토요일날 출발합니다. ^^


청둥오리(맞나?) 떼가 있어서...

다리에서 떨어지는 분수가 신기하네요.

셀카라서... 자다 나와서 졸린 얼굴입니다.

해당 검도단 시범 입니다. ^^

맨 위에 계신 여자분이 마술사 입니다. 월드컵 공식 마술사라고(믿거나 말거나) 사람이 들어가서 칼 찌르는 건 봤는데요. 가운데 계신 여자분이 또 나와서 놀랐습니다.  

10억을 벌었다는 김생민씨 입니다. 절약정신이 투철해 보였습니다. 잠바도 몇년 된 듯.. 그래도 깔끔한 진행이 좋았습니다.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무한걸스 2편

재미삼아 2007/10/27 12:39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2007년 10월 25일 ㅣ 말씀. 출애굽기 5:10-5:23
 
어찌하여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22)
 
  하나님께 순종했지만 더욱 일이 악화될 때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럴 때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지 배우도록 기도합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당장 이스라엘이 풀려났나요? 이스라엘의 자유가 아니라 더 큰 괴로움입니다. 벽돌 만드는 노동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백성들은 무리한 독촉을 당했고 감독들에게 매를 맞았습니다. 바로를 찾아가 호소했지만 돌아온 것은 비난뿐이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상했겠습니까? 모세와 아론이 찾아와 ‘자유를 주겠다’고 했지만 상황은 오히려 악화되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과 불평을 쏟아냈습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하면 일이 잘 풀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태는 악화되고 모세와 아론은 곤경에 처했습니다. 선한 일이 항상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기치 못한 어려운 상황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절망하지 말고 인내해야 합니다.


모세는 이 위기를 어떻게 대처합니까? 모세는 동족들의 비난을 들으면서 40년 전 상황이 재연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떠나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호와께로 나갑니다. 마음의 고통을 주님께 쏟아 놓았습니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그는 자신이 받은 상처보다 백성이 당한 학대를 더 마음 아파했습니다. 또 자신의 부족함을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그는 절망 앞에서 기도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양떼들을 돕고자 할 때 예상치 못한 반발을 겪기도 합니다. 이때 주님께 나가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희망의 통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지만 일이 악화되었을 때 하나님께 원망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한 모세를 배웠습니다. 제가 올해 역사가 잘 되지 않아서 답답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기도했으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이 답답하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이라도 다시 하나님을 의지하고 새롭게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새벽기도를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데 제가 힘써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투쟁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 도: 주님! 제가 믿음으로 양들을 돌보다가 상황이 악화될 때 절망 대신 주님께 나가 기도하도록 도와주십시오.

한마디 : " 절망 대신 기도 "
 
 
 
 
5:10 백성의 감독들과 기록원들이 나가서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바로가 이렇게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 
 
5:11 너희는 짚을 찾을 곳으로 가서 주우라 그러나 너희 일은 조금도 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5:12 백성이 애굽 온 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 
 
5:13 감독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이르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그 날의 일을 그 날에 마치라 하며 
 
5:14 바로의 감독들이 자기들이 세운 바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을 때리며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 
 
5:15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이르되 왕은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 
 
5:16 당신의 종들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고 그들이 우리에게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당신의 종들이 매를 맞사오니 이는 당신의 백성의 죄니이다 
 
5:17 바로가 이르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자 하는도다 
 
5:18 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지라도 벽돌은 너희가 수량대로 바칠지니라 
 
5:19 기록하는 일을 맡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희가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 
 
5:20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5:21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5: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5:23 내가 바로에게 들어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한 후로부터 그가 이 백성을 더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증시활황에 공격적 `랩 어카운트`도 뜬다

2007.10.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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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수익률 1위..랩 어카운트 107% > 성형펀드 67%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아오던 증권사의 '랩 어카운트'가 최근 증시 랠리에 힘입어 큰 수익을 내면서 부상하고 있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수익률 1위 랩 어카운트 상품과 성장형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1위 랩 어카운트 상품의 수익률이 100%를 웃돌아 성장형펀드 1위 수익률을 웃돌았다.

지난 5월 말 기준 대우증권의 랩 어카운트인 '마스타랩 포커스(Focus)'의 최근 1년간 수익률은 107.42%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을 80.79%포인트를 초과한 것이다.

또 우리투자증권의 랩 어카운트 상품인 'Core+2'와 'Core+1'의 1년 수익률도 각각 67.22%, 54.76%를 기록했다.

삼성증권의 '삼성정석포트폴리오'도 40.2%의 1년 수익률을 기록중이며, 작년 7월 초에 처음 개설된 굿모닝신한증권의 '명품랩'은 현재 34%의 수익을 내고 있다.

반면 성장형 주식형펀드는 1위인 '동양중소형고배당주식1'의 1년간 수익률이 67.09%에 그쳤다.

이어 '유리스몰뷰티주식C'(48.12%), '미래에셋드림타겟주식형'(47.77%),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47.56%), '한국밸류10년투자주식1'(47.19%) 등의 순이었다.

랩 어카운트는 고객이 자산을 맡기면 랩 매니저들이 주식에 투자해 운용해 주는 상품을 말한다.

랩 어카운트는 거치식의 경우 규모가 수백억~수천억원에 이르는 펀드와는 달리 2천만~3천만원 수준인 계좌 단위로 운영돼 몸집이 가볍고 고객의 욕구를 반영할 수 있으며, 비교적 적은 종목을 편입해 집중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운용 수수료도 연 1.0~2.0% 수준으로 성장형 국내외 주식형펀드에 비해 적은 편.

대우증권의 '마스타랩 포커스'는 턴어라운드 기업이나 기업 인수.합병(M&A) 대상을 중심으로 4개 종목에 집중 투자해 장세에 따라 적극적으로 주식비중을 조절하면서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한다.

적정 주가에 도달할 때까지 보유하되 시장 상황이 달라지면 매매에 나서는 공격적인 상품.
우리투자증권의 'Core+2'도 시장에 밀착해 주도업종과 테마주 등에 분산.집중 투자하는 적극적인 방식으로 운용된다.

굿모닝신한증권의 `명품랩'의 경우 이익의 성장성, 지속적인 배당, 저평가, 강력한 브랜드 파워, 글로벌 경쟁력 등을 보유한 종목을 선정해 100% 주식에 투자한다는 전략이며, 현재 POSCO, 신세계, 현대제철 등 20개 종목에 투자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랩 어카운트는 비교적 규모가 작고 투자 종목이 적어 투자 관리가 용이하며, 시장과 가까워 장세변동과 종목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기동력이 있다"며 "최근 증시 호황기에 공격적인 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indigo@yna.co.kr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날짜. 2007년 10월 24일 ㅣ 말씀. 출애굽기 5:1-5:9 [성경본문 보기]
 

내 백성을 보내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1)

 사람들에게 믿음의 말을 함으로써 더욱 상황이 않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럴 때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잡고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먼저 출애굽의 대장정은 어떻게 시작됩니까? 모세와 아론의 도전으로 시작됩니다. 그들은 바로에게 찾아가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현재 이스라엘은 자유를 잃고 바로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노예로 살고 있는 자기 백성을 찾아오고자 하셨습니다. 그들을 속박에서 풀어내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키도록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유롭고 행복한 새 삶을 선물로 주시려는 뜻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소망은 무엇일까요? 주님은 우리가 더 이상 죄의 노예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죄에서 해방되어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만을 섬길 때 생명이 있습니다.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캠퍼스 목자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세의 메시지에 대한 바로의 첫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당시 애굽은 많은 신들을 섬겼습니다. ‘그런데 여호와는 또 누구란 말인가?’ 바로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호와에 대해 무지했고 교만했습니다. 결코 이스라엘을 보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한 모세와 아론을 멸시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내기는커녕 게을러서 쉬려 한다고 비난하며 노동 강도를 높였습니다. 영적인 싸움은 처음부터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의 무지와 교만과 싸우기 위해 인내가 필요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믿음으로 말을 했는데도 믿음으로 도전했는데도 더욱 상황이 않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양회를 위해서 휴가를 낸다고 말했다가 팀장과 사이가 벌어진 적도 있었습니다. 양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도 쉽지 않고 거절당할 때는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럴 때마다 믿음으로 말을 하는 것에 회의가 들고 힘들고 답답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말을 하지 않을 대 믿음을 잃어버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제가 모세와 아론과 같이 말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상황이 좋지않을 때가 있다는 것을 각오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제가 전한 말씀과 말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고 이를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오늘 하루 이 믿음으로 역사를 섬기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 도: 주님! 제가 주님께서 주시기 원하는 생명과 행복, 그리고 사명인의 삶을 소망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한마디 : " 내 백성을 보내라! "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사진을 가만히 보면 이상한 것이 눈의 띕니다. 자판기 아래쪽으로 살며시 나와있는 발!

네, 이것은 일본의 한 발명가가 만들어낸 발명품으로 '자판기 변신용 치마'입니다. 일본의 골목길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만들어낸 것으로 치한이 좇아오는 경우 위급한 순간 잠깐의 눈을 피해 자판기로 변신하여 위급한 상황을 모면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발명가 츠키오카 아야씨의 시범

차마 감쪽같다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어두운 밤이라면 순간적으로 모면은 가능할 듯 합니다. 그러나 만약 상대가 눈썰미가 좋다면 통째로 들려서 사라질 수도...


길거리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런 발명품을 만들게 되었다는데 이외에도 독특한 발명품은 더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소화기함 변신 가방입니다.


평상시에는 일반 가방처럼 보이지만...



숨어야 된다 싶으면 가방을 쭉 펴서



이렇게 위장을... 자판기보다 퀄리티(...)가 떨어져 보입니다.




맨홀 뚜껑으로 보이는 가방으로 누군가가 가방을 노리고 있다 생각되면 귀중품을 넣어놓고 바닥에 펼쳐 놓으면 지나칠 것이라는 아이디어! 그보다는 '맨홀을 들고다니는 괴력녀!'라는 생각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효과가 있는게 아닐지( '')






닌자의 후예들-_-

reference
http://www.nytimes.com/slideshow/2007/10/20/world/20071020_JAPAN_SLIDESHOW_index.html
Posted by 열혈남아 이열목자
TAG 자판기